1,2학년에서 유일하게 모의면접을 본.... 캠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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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건우 작성일2026-07-18 21:26 조회123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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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일단 확실한건 아니지만 1,2학년에서 모의면접을 본 학생이 저 말고는 없는거 같아 거기서 차별점을 두고 다른 학생들은 서로 친해질려하지만 저는 선배님들과 교수님분들에게 질문을 해서 눈도장을 찍을려는 목적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모든 시설이 깔끔하고 분위기,환경,시설 모든게 상상이상으로 좋아서 놀랐습니다 면접 대기중에는 선배님들이 먼저 다가와서 많이 덥죠? 하면서 선풍기를 한참 양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디 파트 가고 싶으세요? 17살인데 대단하네요 등등 칭찬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시는점과 이 학교는 시설 쁀만이 아니라 사람도 좋다라는걸 느꼈습니다
제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꼭 합격해 제 꿈의 첫걸을 대경대학교와 함께 하고싶습니다 오늘 정말 좋은경험과 추억만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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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과님의 댓글
동조과 작성일
건우 학생^^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목표 의식과 당찬 실행력을 보여준 김건우 학생의 후기를 읽으니, 우리 학과의 미래가 벌써부터 든든해지는 기분입니다.
이번 캠프에서 건우 학생이 보여준 행보는 고등학교 1, 2학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무척 전략적이고 성숙했습니다.
또래 친구들이 긴장감에 서로 의지하거나 친목을 도모할 때, "모의 면접에 도전하고 교수님과 선배님들께 질문하며 눈도장을 찍겠다"라는 목적을 가지고 참여한 점은 정말 대단한 유통성과 용기입니다. 1, 2학년 중에서 모의 면접까지 당차게 치러내며 적극적으로 소통한 건우 학생의 모습은 당일 면접관이셨던 교수님들과 안내했던 선배들의 기억에 아주 강렬하고 긍정적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상상 이상으로 훌륭했던 우리 학과의 동물원형 실습 인프라에 감탄한 것을 넘어, 더운 날 선풍기를 양보하며 응원해 준 선배들의 모습을 보고 "시설뿐만 아니라 사람도 좋은 학교"라고 느껴주어 무척 고맙고 뿌듯합니다. 대경대 동물사육복지과가 자랑하는 끈끈한 유대감과 내리사랑의 문화를 건우 학생이 정확히 알아봐 준 것 같습니다.
"제가 하기 나름이겠지만"이라며 스스로 책임감을 다잡고, 꿈의 첫걸음을 대경대학교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에서 벌써 준비된 사육사이자 전문가의 자질이 엿보입니다.
17살이라는 나이는 남들보다 훨씬 더 먼저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번 하계 진로캠프를 통해 남들보다 한 발짝 앞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확신을 얻은 만큼, 앞으로의 학교생활과 입시 준비에서도 엄청난 원동력을 갖게 된 셈입니다.
건우 학생의 다짐대로 남은 기간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간다면, 다가올 진짜 입시에서도 당당하게 합격의 기쁨을 누릴 것이라 확신합니다. 건우 학생이 느꼈던 그 따뜻함을 이제는 후배들에게 베풀 수 있는 멋진 대경대 선배로 성장할 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귀한 발걸음으로 캠프를 빛내주고 멋진 후기까지 남겨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강의실과 실습실에서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의 당당한 신입생 유니폼을 입은 건우 학생을 반갑게 맞이할 그날을 교수님들과 선배들 모두 손꼽아 기다리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나 질문이 있으면 아래 교수님께 전화나 문자상담을 받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상담교수 연락처 : 동물사육복지과 교수 김송병 010-8003-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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