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후기 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도현 작성일2026-10-15 11:38 조회154회 댓글1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10월 9일 10시에 면접을 본 이도현 입니다.
천안에 살아서 오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아침 첫차를 타고 출발하여서 대략 8시반에 도착했습니다. 그 몇분 후 김송병 교수님께서 오시고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면서 긴장이 좀 풀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시쯤 해주신 강연 덕분에 제가 면접에서 해야할 말을 다시 정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찍 갔던 터라 면접을 일찍 보게되었는데 면접관 중 한 분이 작년에 찾아뵜던 오병모 교수님이라 긴장이 더 된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은 예상한대로 나왔는데 떨려서 그런지 다시 스스로 복기해보면 결국 같은 말 밖에 안한 것 같더라구요 그치만 그 같은 말이 제가 진심으로 하고싶었던 말이라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또 15분이란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면접조서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적게되어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면접이 끝난 후 동물원을 둘러보는데 항상 제가 갈때마다 반겨준는 끼끼가 또 반겨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끼끼가 평소보다 빨간 것 같다 생각했는데 도우미분이 발정기라고 해서 신기했습니다. 조금 더 둘러보고 싶었지만 집이 멀어 일찍 출발하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합격하고 싶다 생각하며 집으로 귀가했던 것 같습니다.
천안에 살아서 오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아침 첫차를 타고 출발하여서 대략 8시반에 도착했습니다. 그 몇분 후 김송병 교수님께서 오시고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면서 긴장이 좀 풀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시쯤 해주신 강연 덕분에 제가 면접에서 해야할 말을 다시 정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찍 갔던 터라 면접을 일찍 보게되었는데 면접관 중 한 분이 작년에 찾아뵜던 오병모 교수님이라 긴장이 더 된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은 예상한대로 나왔는데 떨려서 그런지 다시 스스로 복기해보면 결국 같은 말 밖에 안한 것 같더라구요 그치만 그 같은 말이 제가 진심으로 하고싶었던 말이라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또 15분이란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면접조서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적게되어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면접이 끝난 후 동물원을 둘러보는데 항상 제가 갈때마다 반겨준는 끼끼가 또 반겨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끼끼가 평소보다 빨간 것 같다 생각했는데 도우미분이 발정기라고 해서 신기했습니다. 조금 더 둘러보고 싶었지만 집이 멀어 일찍 출발하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합격하고 싶다 생각하며 집으로 귀가했던 것 같습니다.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동물보건과 #동물보건과 #동물 #동물원 #동물병원 #동물원사육사 #동물보건사 #애견미용사 #반려견훈련사 #아쿠아리스트 #야생동물 #반려동물 #동물보호 #동물구조
댓글목록
동조과님의 댓글
동조과 작성일
이도현 학생 반가워요!^^
천안에서 아침 첫차를 타고 일찍 면접장에 도착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면접에서 긴장한 탓에 비슷한 말을 반복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겠지만, 그 말이 도현 학생이 진심으로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였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학과는 답변을 얼마나 잘 외워서 말하는지보다 학생의 목표의식과 학과에 대한 관심, 열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면접조서에도 하고 싶은 이야기를 충분히 작성했다니 다행이네요. 면접이 끝난 후 끼끼와도 반가운 시간을 보냈군요.^^
먼 길을 오가며 면접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다음에는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 신입생으로 다시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
더 궁금한 사항이나 질문이 있으면 아래 교수님께 전화나 문자상담을 받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상담교수 연락처 : 동물사육복지과 교수 김송병 010-8003-6360







Home >
입학안내 > 입학상담(동물사육복지과)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