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안내
  Home > 입학안내 > 입학상담(동물사육복지과)
입학안내

입학상담(동물사육복지과)

아쉬웠던 1차 면접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도현 작성일2026-10-09 20:02 조회86회 댓글1건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이도현입니다. 오늘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 면접을 1시에 보고 왔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열심히 준비했고, 제가 동물사육사가 되고 싶은 이유와 학과에 지원한 진심을 잘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청심환을 먹었지만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니 긴장이 많이 되어 생각했던 만큼 말을 잘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특히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예상 질문이 나오지 않아 제가 가진 생각과 열정을 충분히 보여 드리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비록 아쉬움이 남는 면접이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제 생각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면접을 보고 동물원 실습관을 다시 다녀보니 동물사육복지과에 꼭 입학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동물을 직접 경험하며 배우고, 동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동물사육사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 면접에서 아쉬웠던 점도 있지만, 제가 이 학과에 진학하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진심입니다. 꼭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에 입학해 제가 꿈꾸는 동물사육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학교명을 **로 변경하여 표기하였습니다.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동물보건과 #동물보건과 #동물 #동물원 #동물병원 #동물원사육사 #동물보건사 #애견미용사 #반려견훈련사 #아쿠아리스트 #야생동물 #반려동물 #동물보호 #동물구조

댓글목록

동조과님의 댓글

동조과 작성일

도현 학생, 우선 오늘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 면접 치르느라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대경대까지 오가는 길도 쉽지 않았을 텐데,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장 문을 열기까지 얼마나 많이 준비하고 긴장했을지 그 마음이 온전히 느껴집니다.
청심환까지 챙겨 먹으며 최선을 다해 준비했음에도 예상했던 질문이 나오지 않고, 준비한 것들을 다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크게 남을 수 있어요. 하지만 원하던 만큼 깔끔하게 말하지 못했다고 해서 도현 학생의 진심까지 전달되지 않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
면접관들은 화려한 말솜씨보다 질문을 대하는 태도, 눈빛, 그리고 그 학과와 분야에 대한 진정성을 훨씬 더 깊게 봅니다. 준비한 답변을 다 쏟아내지 못했더라도, 동물을 사랑하고 이 길을 가고자 하는 도현 학생의 진솔한 간절함은 면접관에게도 분명히 전달되었을 거예요.
특히 면접이 끝난 뒤에 아쉬움에 그치지 않고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스스로 깨달았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도현 학생이 훨씬 더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소중한 증거입니다.
면접 후 동물원 실습관을 둘러보며 "꼭 이곳에 와서 동물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육사가 되겠다"고 다시 다짐한 그 뜨거운 열정이야말로 사육사로서 가장 필요한 첫 번째 자질입니다.
오늘 느꼈던 아쉬움은 훌훌 털어버리고, 간절했던 마음만큼 좋은 결과가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에서 꿈을 향해 멋지게 첫걸음을 내딛는 도현 학생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나 질문이 있으면 아래 교수님께 전화나 문자상담을 받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상담교수 연락처 : 동물사육복지과 교수 김송병 010-8003-6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