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향해 한발짝 더 나아갔던 수시 1차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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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주은 작성일2026-10-09 17:47 조회55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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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6년 10월 8일 10시 타임 면접을 본 윤주은 입니다.
어제 썼는데 제 글이 안보여서 다시 써봅니다. 또한 저의 글을 읽고 면접 준비하실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일찍 가는게 좋다고 해서 새벽 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택시와 버스를 타며 최대한 빨리 도착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9시 반에 도착했고 저보다 먼저 온 지원자 분들이 많아서 열정에 밀리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도착하고 사전면접조사서를 작성하면서 면접 답변 준비도 함께 했습니다. 작성할때 처음에 짧게 써야하는 줄 알고 요약해서 썼던게 후회로 남았습니다.
10시부터는 김송병 교수님께서 짧은 강의를 해주셔서 들었습니다. 엄청 긴장했는데 더듬어도 괜찮으니 열정과 성실함을 보여주고 본인 이야기를 하면 된다고 해주셔서 말하기에 자신이 없었던 저에게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첫날 첫시간에 오면 왠만하면 다 합격한다는 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절망도 하고 걱정도 컸는데 일찍 온 것에 대한 저의 열정을 인정해주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난 후 다 작성 후에 순서를 기다리다가 제 차례가 와서 면접실 앞에서 대기하는데 너무너무 긴장이 되어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제 순서가 되었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긴장이 엄청 되었는데 면접관 교수님들께서 분위기도 많이 풀어주셔서 면접 시작할 때는 긴장이 풀렸습니다. 저는 면접에서 자기 소개, 합격을 위한 노력, 전문대인데 부모님 반대를 어떻게 설득했는지 등등을 물어보셨습니다.
답변하다보니 생각보다 면접이 빨리 끝났고 손영호 교수님께서 동물원도 구경하면서 선배님들께 듣는게 더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부모님과 함께 동물원에서 뱀도 만져보고 마린이, 아미, 제니도 보고 간식도 주면서 꼭 야외파트에서 아미의 담당을 하고 싶었습니다. 아미가 엄청 크기도 했고 잘생긴 외모에 비해 귀여운 매력이 너무 커서 입학해서 아미를 꼭 담당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과 다양한 동물들을 구경하면서 부모님께도 대경대의 좋은 인상을 남겨준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질문이 안나와서 여기에 작성해봅니다. 저는 야외파트가 아니어도 열정을 다해 성실하게 임할 것입니다. 다만 저는 조류공포증이 있는데 만약 조류파트가 되더라도 하계캠프때 김송병 교수님께서 해주셨던 말 중에 조류공포증이 있던 졸업생이 있었는데 조류파트를 맡으며 노력해서 취업을 조류 쪽으로 했다고 하셨습니다. 이 분처럼 저도 조류파트를 맡더라도 조류공포증이 있다는 이유로 피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극복하고 싶습니다.
마무리로, 오늘 저는 면접때 긴장도 많이 했고 걱정도 많았는데 교수님들께서 웃는 얼굴로 봐주셔서 긴장이 훨씬 줄었고 제 이야기를 더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했고, 대경대에서 추구하는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는 꼭 대경대 동물사육복지과에 입학하여 왔던 길, 봤던 풍경, 교수님들까지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그리고 첫 대경대 방문은 하계캠프였고, 두번째는 면접이었는데, 세번째는 입학해서 대경대의 학생으로서 방문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썼는데 제 글이 안보여서 다시 써봅니다. 또한 저의 글을 읽고 면접 준비하실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일찍 가는게 좋다고 해서 새벽 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택시와 버스를 타며 최대한 빨리 도착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9시 반에 도착했고 저보다 먼저 온 지원자 분들이 많아서 열정에 밀리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도착하고 사전면접조사서를 작성하면서 면접 답변 준비도 함께 했습니다. 작성할때 처음에 짧게 써야하는 줄 알고 요약해서 썼던게 후회로 남았습니다.
10시부터는 김송병 교수님께서 짧은 강의를 해주셔서 들었습니다. 엄청 긴장했는데 더듬어도 괜찮으니 열정과 성실함을 보여주고 본인 이야기를 하면 된다고 해주셔서 말하기에 자신이 없었던 저에게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첫날 첫시간에 오면 왠만하면 다 합격한다는 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절망도 하고 걱정도 컸는데 일찍 온 것에 대한 저의 열정을 인정해주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난 후 다 작성 후에 순서를 기다리다가 제 차례가 와서 면접실 앞에서 대기하는데 너무너무 긴장이 되어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제 순서가 되었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긴장이 엄청 되었는데 면접관 교수님들께서 분위기도 많이 풀어주셔서 면접 시작할 때는 긴장이 풀렸습니다. 저는 면접에서 자기 소개, 합격을 위한 노력, 전문대인데 부모님 반대를 어떻게 설득했는지 등등을 물어보셨습니다.
답변하다보니 생각보다 면접이 빨리 끝났고 손영호 교수님께서 동물원도 구경하면서 선배님들께 듣는게 더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부모님과 함께 동물원에서 뱀도 만져보고 마린이, 아미, 제니도 보고 간식도 주면서 꼭 야외파트에서 아미의 담당을 하고 싶었습니다. 아미가 엄청 크기도 했고 잘생긴 외모에 비해 귀여운 매력이 너무 커서 입학해서 아미를 꼭 담당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과 다양한 동물들을 구경하면서 부모님께도 대경대의 좋은 인상을 남겨준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질문이 안나와서 여기에 작성해봅니다. 저는 야외파트가 아니어도 열정을 다해 성실하게 임할 것입니다. 다만 저는 조류공포증이 있는데 만약 조류파트가 되더라도 하계캠프때 김송병 교수님께서 해주셨던 말 중에 조류공포증이 있던 졸업생이 있었는데 조류파트를 맡으며 노력해서 취업을 조류 쪽으로 했다고 하셨습니다. 이 분처럼 저도 조류파트를 맡더라도 조류공포증이 있다는 이유로 피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극복하고 싶습니다.
마무리로, 오늘 저는 면접때 긴장도 많이 했고 걱정도 많았는데 교수님들께서 웃는 얼굴로 봐주셔서 긴장이 훨씬 줄었고 제 이야기를 더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했고, 대경대에서 추구하는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는 꼭 대경대 동물사육복지과에 입학하여 왔던 길, 봤던 풍경, 교수님들까지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그리고 첫 대경대 방문은 하계캠프였고, 두번째는 면접이었는데, 세번째는 입학해서 대경대의 학생으로서 방문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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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동조과님의 댓글
동조과 작성일
새벽 5시부터 준비해서....
면접에 참가한 그 노력이 헛되지 않을 겁니다.
주은 학생과 같은 열정을 가진 학생이 우리 학과에 꼭 필요한 인재이지요.
좋은 결과 기대하고 있을께요.
더 궁금한 사항이나 질문이 있으면 아래 교수님께 전화나 문자상담을 받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상담교수 연락처 : 동물사육복지과 교수 김송병 010-8003-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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