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하계캠프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해진 작성일2026-10-07 21:55 조회21회 댓글1건관련링크
본문
대경대학교 2차 하계캠프 후기
안녕하세요! 대경대학교에서 열린 2차 하계캠프에 참가했던 고등학교 3학년 최해진입니다.
원래 캠프 후 바로 작성하려 했지만, 마지막 수행평가와 시험 준비로 늦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2차 하계캠프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저는 새벽 4시 반에 기상해 부모님 차를 타고 6시 반에 출발하여 9시 20분쯤 대경대학교에 도착했습니다. 안내도우미 분의 안내를 받아 접수를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가 교수님의 강연을 기다렸습니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동물사육복지과의 하계캠프였던 만큼,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기대되면서 긴장도 많이 됐던 기억이 납니다.
교수님의 강연을 들은 후 점심을 먹고, 약 1시간 반 동안 동물원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대경대학교 동물원을 많이 찾아봤던 터라 가장 기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소동물관으로 갔습니다. 사향고양이는 아쉽게도 담요에 파묻혀 자고 있었지만, 라쿤과 호치, 줄무늬스컹크와 제가 가장 보고 싶었던 슬로우로리스를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친칠라, 기니피그, 슈가 글라이더 등 다양한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조류 파트로 이동했습니다. 다양한 앵무새들을 볼 수 있었고, 특히 ‘홍이’라는 앵무새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후 야생 파트의 원숭이들을 보고 파사파트로 이동했습니다. 평소에는 보기 어려운 다양한 개체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신기했고, 특히 큰 거북이와 도마뱀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외 파트에서는 울프독과 ‘마린’이라는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만나 손도 시켜보고 간식도 주면서 직접 교감해볼 수 있었습니다.
동물원 투어를 마친 후에는 테라리움 제작 방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모의면접을 빨리 보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달라는 말씀이 있어 저도 손을 들고 모의면접에 참여했습니다.
모의면접에서는 간단한 소개와 지원동기, 캠프가 첫 경험인지 등을 질문받았고, 동물에 대해 편식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테라리움을 마저 만든 뒤에는 동물원을 다시 구경하러 갔습니다. 가는 길에 안내도우미 분과 함께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눴고, 동물사육복지과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물어보며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야생 파트 부팀장님과 조류 파트 부팀장님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캠프에 참여하기 전부터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에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학교에 와서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동물원을 둘러보며 동물들과 교감하고 재학생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더욱 이곳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캠프를 준비해주신 교수님들과 안내도우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꼭 내년에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의 재학생으로 다시 만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경대학교에서 열린 2차 하계캠프에 참가했던 고등학교 3학년 최해진입니다.
원래 캠프 후 바로 작성하려 했지만, 마지막 수행평가와 시험 준비로 늦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2차 하계캠프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저는 새벽 4시 반에 기상해 부모님 차를 타고 6시 반에 출발하여 9시 20분쯤 대경대학교에 도착했습니다. 안내도우미 분의 안내를 받아 접수를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가 교수님의 강연을 기다렸습니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동물사육복지과의 하계캠프였던 만큼,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기대되면서 긴장도 많이 됐던 기억이 납니다.
교수님의 강연을 들은 후 점심을 먹고, 약 1시간 반 동안 동물원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대경대학교 동물원을 많이 찾아봤던 터라 가장 기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소동물관으로 갔습니다. 사향고양이는 아쉽게도 담요에 파묻혀 자고 있었지만, 라쿤과 호치, 줄무늬스컹크와 제가 가장 보고 싶었던 슬로우로리스를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친칠라, 기니피그, 슈가 글라이더 등 다양한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조류 파트로 이동했습니다. 다양한 앵무새들을 볼 수 있었고, 특히 ‘홍이’라는 앵무새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후 야생 파트의 원숭이들을 보고 파사파트로 이동했습니다. 평소에는 보기 어려운 다양한 개체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신기했고, 특히 큰 거북이와 도마뱀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외 파트에서는 울프독과 ‘마린’이라는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만나 손도 시켜보고 간식도 주면서 직접 교감해볼 수 있었습니다.
동물원 투어를 마친 후에는 테라리움 제작 방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모의면접을 빨리 보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달라는 말씀이 있어 저도 손을 들고 모의면접에 참여했습니다.
모의면접에서는 간단한 소개와 지원동기, 캠프가 첫 경험인지 등을 질문받았고, 동물에 대해 편식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테라리움을 마저 만든 뒤에는 동물원을 다시 구경하러 갔습니다. 가는 길에 안내도우미 분과 함께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눴고, 동물사육복지과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물어보며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야생 파트 부팀장님과 조류 파트 부팀장님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캠프에 참여하기 전부터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에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학교에 와서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동물원을 둘러보며 동물들과 교감하고 재학생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더욱 이곳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캠프를 준비해주신 교수님들과 안내도우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꼭 내년에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의 재학생으로 다시 만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동물보건과 #동물보건과 #동물 #동물원 #동물병원 #동물원사육사 #동물보건사 #애견미용사 #반려견훈련사 #아쿠아리스트 #야생동물 #반려동물 #동물보호 #동물구조
댓글목록
동조과님의 댓글
동조과 작성일
최해진 학생 반가워요^^
캠프 후기 잘 읽었습니다.
새벽 4시에 기상해서 캠프에 참가할 정도면 대경대 동물사육복지과 신입생으로서의 작격이 충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면접 잘 봐서 내년에는 대경대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Home >
입학안내 > 입학상담(동물사육복지과)
대경대학교 동물사육복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