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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피레니즈(중근이) 경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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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06-01 23:25 조회1,6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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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김성란,이선우
작성자-김성란

중근이가 어제 점심쯤 감자탕에 들어있는 뼈를 먹고 설사를 하고 구토증세를 보였다.
구토에는 아침에 먹은 사료와 함께 부서진 뼈가 함께 나왔다.
한번하고 구토증상이 멈출 줄 알았으나 6번이나 하였고 그래서 박순석 교수님께 도움을 청하였다.
박순석교수님께서는 위염이나 경련증상에는 차가운(얼음을 섞어도 좋음) 물을 먹이는게 이상증세을 줄일 수 있다고 하셨고, 전해질 음료를 물에 조금 썩어서 주는 것이 탈수를 방지 할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포카리스웨터를 물에 조금씩 썩어서 차갑게 해서 부었더니 한 15분 정도 후에 또 구토 증상을 보였다.
구토에는 먹은 것이 없어서 물만 토하고 위액이 함께 나왔다.
그리고 저녁을 급여하지 않고 계속 수시로 물을 갈아주면서 포카리스웨터를 섞어주고 그 후로부터 구토 증상을 안보이고, 오늘 아침에는 사료를 평소보다 정말 조금만 급여를 했고 중근이도 잘먹었다. 그런데 중근이가 20분정도 후에 바로 구토를 하고 먹은 사료를 다 토해냈다.
그래서 박순석 교수님께 도움을 청하였고, 전해질 음료를 물에 섞어서 계속 수시로 물을 갈아주고 경과를 지켜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저녁에는 교수님께서 개사료 조다 고양이사료가 담백질, 영양분이 높고 소화흡수율이 좋다고하여 고양이사료를 종이컵 1컵 쪼금 안되게 50g을 물에 불려서 죽처럼 해서 급여를 했더니 20분 정도 후에 소변을 보았고 대변은 보지 않았지만 구토 증세는 없었다. 그리고 물은 얼음을 띄어서 포카를 섞어 주고있다.내일 까지 잘 관찰하고 박순석 교수님계 경과를 보고해 드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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