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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유기견 입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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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08-28 12:13 조회1,2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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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조 슈퍼주니어에게 동거견(犬)이 생겼다.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성민·동해 등은 최근 예쁜 강아지 두 마리를 식구로 들여 서울 청담동의 숙소에서 한달간 함께 생활해 오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달 말 SBS TV '동물농장' 제작진으로부터 '유기견 입양 프로젝트' 제의를 받아, 이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동물농장'의 제작진은 "슈퍼주니어가 병들어 버림 받은 개들을 돌보며, 이들의 새 식구를 찾아주기 위해 나서고 있다.

이들이 기르는 두 마리의 유기견에게 아리와 튼실이라는 이름도 직접 붙여주며 사랑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은 유기견은 동물 보호소에서만 하루 100여마리, 한해 6만 마리 이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한 달이 지나 주인을 만나지 못하면 안락사된다. 슈퍼주니어는 이러한 사연을 듣고 제작진과 함께 한 동물보호소를 방문해 유기견 두 마리를 새 가족으로 맞았다.
 
이들은 지난 23일에는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동물놀이시설 '멍멍랜드'를 방문했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아리와 튼실이에게 원반 던지기를 훈련시키는 프리스비를 함께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슈퍼주니어의 '유기견 입양 프로젝트'는 9월 2일부터 5부에 걸쳐 방송되며, '동물농장'팀은 홈페이지를 통해 유기견의 입양 신청을 받아 일반인에게 분양한다.

이인경 기자 [best@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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