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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 스컹크'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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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8-02-07 12:29 조회4,3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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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뉴스 | 기사입력 2008-02-06 10:15 |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스컹크를 혹시 애완동물로 키운다면?

그러나 놀랍게도 이 '괴상한 동물'은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스컹크 '엘리엇'과 그의 주인 루시 무레이는 학교를 찾아다니며 어린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루시의 회사 '애니멀 워크숍'은 스컹크같은 별난 동물들을 데리고 학교나 아동들의 파티에 방문, 호기심과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영국 에섹스 빌러리케이의 이 동물 애호가는 길들여진 뱀이나 고슴도치, 자이언트 바퀴벌레, 토끼, 흰족제비, 새, 팬시랫(갈색쥐), 달팽이, 생쥐 그리고 '니젤'이라 불리는 큰 불독 등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루시는 어린아이들이 그들이 좋아하는 애완 스컹크에게서 나는 냄새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야생 스컹크는 엄청난 악취를 뿜어대지만, 애완 스컹크에겐 냄새분비선이 없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밝혔다.

애완동물로 스컹크를 키우는 것은 그다지 보기드문 일이 아니다. 루시는 "엘리엇은 집안에서 고양이처럼 잡동사니를 갖고 놀며, 개처럼 나를 이끌고 산책하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세불휘 ⓒ나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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